•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logo

subtitle

진도에서의 대참사의 상흔이 아직도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이곳 장성에서 또 다른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01.jpg


0_DSC09133.JPG


0_DSC09134.JPG

그저 모두가 피해자이며 희생자입니다.


2014042402895_0.jpg


백양사수목장 직원 모두 한마음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