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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묘지시설에 대한 님비현상의 해소

   현재공동묘지와 봉안(납골)시석 등의 장묘시설은 혐오시설로 인식되어 지역주민의 님비현상(Nimby)을 낳고 있습니다.

 백양사수목장림은 장묘시설이 아니라 숲 그 자체입니다. 그러므로 지역주민들이 수목장림을 혐오시설이 아니라 백양사, 장성군 더 나아가 전라도수목장의 대표적인 명소로서 느낄 수 있도록 아름다운 숲을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2, 수목장림은 삼림욕을 즐기는 산림공원으로 가꾸어져야 합니다.

   서양의 공원묘지는 산 자와 죽은 자가 같이 이용하는 휴식공간입니다. 70년대의 공원묘지 제도가 도입됐으나 지금은 공원은 없고 공동묘지만 남아 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수목장림이 그러한 전철을 밟아서는 안 될 것이며 백양사수목장림이 그 기준을 세우고 맞춰나가겠습니다. 

수목장림에 아름다운 숲과 함께 휴양시설을 갖추어 사람들이 삼림욕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산림공원으로 조성되어야 합니다.

 

3. 수목장림의 조성을 통한 경제적 혜택과 고용의 증대

   수목장림이 지역의 명소로 인식되면 그 지역 경제적 혜택을 창출하는 파급효과를 낳습니다. 또한 수목장림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하여 지역주민의 고용창출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