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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장둘러보기 백양사수목장의 전경을 담았습니다

자연관찰로를 통해 수목장 올라가는 길

조회 수 451559 추천 수 0 2013.07.10 16:45:59

 수목장정문인 일주문을 통해 매표소로 들어오시면 쌍계루를 보실 수 있습니다.

           

                                                                                                                   <쌍계루전경>01.jpg

 갈참나무와 단풍나무가 연이은 숲길을 걷다 보면 절보다 물가 정자가 먼저 눈길을 끌고 끝내는 발길마저 잡아당긴다. 쌍계루(雙溪樓)이다. 언제 세웠는지는 알 수 없다. 1370년(공민왕 19)에 청수대사가 정자를 중수하고 목은 이색에게 기문을 부탁하면서 스승과 제자로 전한 것이 5대였다고 말하였다. 그 때로부터 이미 상당히 오래 전부터 그 자리에 서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이색은 정자에 쌍계루라는 이름을 붙이고 기문을 쓰면서 ‘시내가 합류하는 곳에 누각이 있어 왼쪽 물에 걸터앉아 오른쪽 물을 굽어보고 있으니, 누각의 그림자와 물빛이 서로 위아래로 비치어 참으로 좋은 경치이다’고 극찬하였다. 쌍계루는 오래 전부터 절경으로 이름 높다. 실제로 밖에서 정자를 보아도 절경이요 정자에 올라서도 절경이다. 백학봉 봉우리가 정자 뒤쪽에도 있고 정자 앞 연못에도 있으니 달이라도 휘엉청 올라오면 이태백이라도 만날 것 같은 기대감이 든다.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쌍계루의 백미는 애기단풍이다. 정자가 형형색색 단풍들과 어우러질 때 연못 안에는 또 하나의 가을이 펼쳐진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쌍계루 [雙溪樓] (문화콘텐츠닷컴 (문화원형백과 한국문화 택리지 시범개발), 2012, 한국콘텐츠진흥원)

 

02.jpg

   < '->수목장림' 표지가 설치되어 있다.'>

 

한방찻집 오른쪽으로 나있는 백양골자연관찰로 입구 여기서부터 약 1.5km를 올라가면 백양사수목장이 나옵니다.

 

※ 경내에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으며 저 표지판은 수목장입구까지 4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얼마전(2013.6월) 방문했던 어떤 분은 순창길로 오시라고 했더니 잘 구경하시고 가셔선  나중엔 허가가 어쩌느니, 왜 약수리가 아닌 순창길로 오라고 하니 이곳은 백양사가 아닙네 하며 이상한 소리를 여기저기 했던, 그래서 좀 시끄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분명히 그런분들 계시기는 하는데 허가증이 있고, 저렇게 경내에도 표지판이 설치가 되어있는데 다른곳에 허위사실을 얘기하곤 정작 본인들은  348,000원짜리로 가신것으로 봐선 주변분들에게 변명거리를 만들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장성군청에 물어보면 제일 빠르고 정확한 답변을 들었을텐데요....

 백양사수목장은 이제 시작이지만 그 관리팀은 인정받고 있는 수목장베테랑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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